언론기사
ㅣ회원 중심 권익·복지정책 발표
ㅣ근골격계 예방사업 확대 실시
ㅣ지역상생 물리치료 입지 확립
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북지부(회장 정강훈) 정기 대의원 총회가 지난 8일 트리제이 더 테라스에서 열렸다.
이날 행사에는 송재봉 청원구 국회의원, 이강일 상당구 국회의원, 이민구 충북도 보건정책과 팀장과 8명의 역대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.
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“제 17대 신임 대의원 의장 및 대의원 들과 함께 회원 중심의 정책을 바탕으로
권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충북지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”고 했다.
이어 “근로자, 농촌, 학생, 어르신,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는 근골격계 예방사업 확대 실시 및 회원의 일자리 창출
정년없는 물리치료사, 지역상생의 기여, 고령화 사회에서 물리치료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”며 “
2025년 한해 강한 충북도회와 ‘국민건강 지킴이 물리치료사’ 슬로건에 부합되도록 물리치료사가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
근무를 할 수 있도록 계획된 모든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”고도 했다.
충북= 조신희 기자 @viva100.com